TS엔터, 래퍼 슬리피 상대 2억8000만원 손해배상 소송 패소


래퍼 슬리피(37·본명 김성원)의 전 소속사인 TS엔터테인먼트가 슬리피를 상대로 제기한 2억8000만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패소했다. 서울중잉지법 민사합의34부(부장판사 김양호)는 TS엔터테인먼트가 슬리프를 상대로 “슬리피가 방송출연료 일부와 사회관계망서비스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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