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와 협업했던 美 여성 래퍼 “지인, 백신 맞고 성불구 됐다” 주장 ‘논란’


트리니다드 토바고 출신이자 미국에서 활동하는 래퍼 니키 미나즈(본명 오니카 타냐 마라즈·사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부작용을 언급하면서 접종 거부 의사를 밝힌 가운데, 여러 기관이 해명에 나섰다. 미나즈는 지난 13일(이하 현지시간) 트위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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