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 연하男’ 함소원 “무지 답답한 이 남자랑 내가 결혼한 이유는~”


배우 함소원(본명 함수연·45·왼쪽)이 근황을 전했다. 함소원은 지난 4일 인스타그램에 “주차하고 오는 길에 아주머니가 남편에게 길을 물어봤다”고 운을 뗐다. 이어 “아주머니 주소를 들고 지도를 켜더니 친절하게 짧은 한국말로 아주머니를 모셔다드리는 남편 모습에 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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