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룡영화상, ‘모가디슈’ 최고작품상…설경구·문소리 남녀주연상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류승완 감독의 ‘모가디슈’가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하고 설경구(자산어보), 문소리(세자매)가 각각 남녀주연상을 수상했다. 26일 여의도 KBS홀에서 제42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이 진행됐다. 올해 한국 영화 최고 흥행 기록(관객 361만명)을 달성한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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