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문서 맡기니 잠적한 친척”…가수 현미, 45평 집 잃고 셋방으로 간 사연


가수 현미(본명 김명선·사진)가 친척으로부터 배신당한 경험을 공개했다. 현미는 2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드러냈다. 이날 현미는 “50년 전에 살던 집이 45평이었는데, 당시 1400만원이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아들들이 미국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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