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련 “군대 간 아들, 새사람 된 줄 알았는데…”


조혜련이 영수증을 통해 딸 윤아 양의 검소함을 느꼈다. 15일 방송된 KBS Joy ‘국민 영수증’ 6회에서는 개그우먼 조혜련의 영수증을 들여다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조혜련은 “교육자로 살면서 자식들에게 기대지 않는 안정적인 노후를 마련하고 싶다”며 출연 이유를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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