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야 저녁 먹자” 용산에 광고 낸 필리핀 사업가 SNS엔 소름 끼치는 합성사진이


필리핀의 사업가이자 인플루언서가 서울 용산의 건물 옥상에 그룹 ‘블랙핑크’ 제니에게 데이트 신청을 하는 광고를 게재했다. 크리스티안 알버트 가자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서울 용산구의 한 빌딩에 게재된 광고판 사진을 올렸다. 광고판에는 “김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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