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일우, 영화 촬영서 눈 부상으로 치료 받고 회복 중…소속사 “심각하지 않다”


배우 정일우(사진)가 영화 ‘고속도로 가족’(감독 이상문)을 촬영하다 다쳤다. 소속사 나인아토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5일 뉴스1에 “정일우가 영화 촬영 중 눈을 다쳐 치료를 받았다”며 “심각하지는 않다”고 전했다. 이어 “치료를 받고 회복 중이며 이후 촬영에 복귀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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