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환 며느리’ 박상아 “남편(전재용) 목회자 되겠다고 해 부부 싸움도”


전두환 전 대통령이 23일 사망한 가운데, 그의 아들인 전재용 우리들교회 전도사(57·당시 집사)가 아내이자 배우인 박상아(49)와 함께 지난 3월5일 극동방송 ‘만나고 싶은 사람 듣고 싶은 이야기’에 출연해 밝힌 일화가 재조명되고 있다. 이날 전재용은 목회자가 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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