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제원 아들 장용준, 무면허 벤츠 몰다 음주 측정 요구한 경찰관 머리 들이받아


과거 음주운전 및 운전자 바꿔치기 혐의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던 장제원 의원의 아들 장용준(21·래퍼 노엘)씨가 이번엔 무면허 운전을 하다가 음주 측정을 요구한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로 입건됐다. 1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노엘이라는 예명의 래퍼로 활동 중인 장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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