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측정 거부’ 장제원 아들, 무면허 운전 차량은 ‘동승자 가족 소유’였다


음주 측정 거부 및 경찰관 폭행 혐의 등을 받고 있는 래퍼 장용준(21·활동명 노엘)씨가 오는 12일 구속 기로에 서는 가운데, 장씨가 운전했던 차량은 동승자의 가족 소유인 것으로 알려졌다. 10일 머니투데이에 따르면 장씨가 범행 당시 무면허 상태로 운전했던 차량의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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