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여정 “난 모험이 좋다… 파격적 역할 두렵지 않아”


“난 모험이 좋다. 용감하거나 무식하거나, 둘 중 하나이겠지만 모든 것을 다 알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영화 ‘미나리’로 한국 배우 가운데 처음 아카데미상을 받은 윤여정(74)이 영국 일간 가디언과 화상 인터뷰를 했다. 4일(현지시간) 가디언은 윤여정의 삶과 경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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