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남인 줄 몰라. 속았다” 황보미 주장에…고소인 “이렇게 나올 거라 예상”


스포츠아나운서 출신 배우 황보미(32)가 상간녀 소송을 당한 후 자신은 “유부남인 줄 몰랐다”고 주장한 데 대해 고소인 B씨가 “이렇게 나올 것이라 예상했다”고 반박했다. 지난 18일 황보미가 B씨로부터 5000만원의 위자료 청구 소송을 당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B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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