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독 주경중, 사기 유죄 ‘집행유예’…“판빙빙 섭외하러 간다” 5천만원 빌린 뒤 안 갚아


영화 ‘나탈리’, ‘영웅 안중근’, ‘동승’ 등을 연출한 영화감독 주경중(62)씨가 지인에게 돈을 빌린 뒤 갚지 않아 사기 혐의로 1심에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17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16단독 김태균 부장판사는 사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주씨에…

Sour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