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애의 영화이야기] 2021 부국제에서 만난 ‘더 아일랜드’와 경계의 무의미함


안카 다미안 감독의 새 영화 ‘더 아일랜드’(2021)가 세계 최초로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됐다. 다미안 감독은 부산을 찾아 관객과도 만났다. 그동안 다미안 감독의 영화는 부산국제영화제를 비롯해 다른 국내 영화제를 통해서도 여러 차례 소개되었다. 2020년 6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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