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쌍둥이 엄마’ 황신영 “첫째도 퇴원, 엄마 아빠가 갈게∼”


개그우먼 황신영이 첫째 아이의 퇴원 소식을 알렸다. 11일 황신영은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첫째 아서 드디어 오늘 퇴원이래요. 아서야, 엄마, 아빠가 갈게. 좀만 기다려”라는 글과 함께 신생아 환자실로 향하는 남편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어 공개된 사진은 첫째 아서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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