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정희 치매 투병 중 방치 논란… 친딸 “악의적 루머” 반박


배우 윤정희가 알츠하이머 투병 중 남편인 피아니스트 백건우와 딸 백진희씨로부터 방치됐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백씨 측이 “허위 사실”이라고 반박했다. 10일 백건우 소속사 빈체로는 백씨 등의 명의로 입장문을 발표하고 “(윤정희가) 지금은 프랑스에서 프랑스의 사회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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