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투약’ 비아이, 1심 집행유예 선고…“용서 받을 수 있게 노력할 것”


마약을 투약한 혐의를 받는 그룹 ‘아이콘’ 전(前) 멤버 비아이(본명 김한빈)가 1심 재판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10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3부(재판장 박사랑)는 마약류관리법 위반(향정) 혐의로 기소된 비아이의 선고 공판에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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