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지 “이곳이 무섭다”…만취 교통사고로 징역 1년 구형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리지(본명 박수영)가 음주운전 교통사고 관련 혐의 재판에서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며 눈물을 흘렸다. 27일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21단독은 리지의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위험운전치상 등) 혐의 첫 공판기일을 열었다. 앞서 리지는 지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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