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둥이 얻은 김구라가 출산 소식 뒤늦게 알린 이유는?


개그맨 김구라(본명 김현동·50·사진)가 둘째 출산 소식을 뒤늦게 알린 이유가 전해졌다. 김구라의 소속사 라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지난 23일 “김구라 아내가 둘째를 출산한 것이 맞다”고 밝혔다. 다만 아이의 정확한 성별, 출산 시기 등에 대해서는 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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