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용 트로트·소상공인 프로그램도 기획 중”


‘노래하는 가요청백전’ ‘팡규야 시장가자 ’ 등을 연출한 이원찬(55) 쓰리나인 종합미디어 대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 속에서도 광폭 행보를 펼치고 있다. 쓰리나인 종합미디어에 따르면 오는 30일 사옥을 이전한다. 더불어 이원찬 감독을 주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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