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째 임신 원하는 아내, 피곤해서 피했다”…이천수, 심하은과 캐미 자랑


전 축구선수 이천수가 근황을 전했다. 이천수는 지난달 29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브래드PT&GYM캐리’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드러냈다. 이날 이천수는 “최근에 아내가 넷째 이야기를 하더라”라고 밝혔다. 이어 “저는 놀랐다”라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갑자기 피곤해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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