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황현희, 전문 투자자 변신…“연예인 10년 활동 수입의 10배”


개그맨 황현희(사진)가 전문 투자자로 변신했다. 최근 책 ‘비겁한 돈’을 펴낸 황현희는 16일 조선일보와의 인터뷰를 통해 “연예인으로 10년간 활동하면서 번 돈의 10배쯤을 투자로 얻었다”고 언급했다. 황현희는 그간 연세대학교 경제대학원에 진학해 투자 공부에 매진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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