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흥국, ‘오토바이 뺑소니’ 혐의로 1심서 벌금 700만원


운전 중 오토바이를 친 뒤 현장 수습 없이 떠난 혐의로 기소된 가수 김흥국(62)씨가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 형사11단독 최유신 판사는 지난 4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도주치상과 도로교통법 위반(사고 후 미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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