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조성민 유족, ‘22억 건물’ 두고 벌인 분쟁 재조명(은밀한 뉴스룸)


고 최진실과 조성민의 유족 간 벌어졌던 재산권 분쟁이 재조명됐다. 지난 2일 방송된 IHQ ‘은밀한 뉴스룸’에서는 고 최진실의 13주기를 맞아 고인을 추모하는 시간과 함께 안타까운 가족사를 공개했다. 특히 그는 사망 후에도 각종 루머에 시달렸으며 심지어 유골함이 도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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