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구하라 친오빠 “동생이 그린 작품 경매 내놓을 것…수익금 일부 기부”


그룹 카라 출신 고(故) 구하라의 오빠 구호인씨가 동생의 유작을 경매에 내놓겠다는 뜻을 전했다. 15일 구호인씨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그림자 또한 사람의 일부”라며 “하라의 그림자를 안아주고 싶은 분들은 하라의 작품을 봐달라”고 밝혔다. 이어 구하라의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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